2일 태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1.2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5번 연속 금리동결인 셈이다.
중앙은행 측은 물가가 아직 우려할 수준이 아니며, 저금리에도 불구하고 경제버블 조짐은 없다는 점이 그 배경이 됐다고 진단했다.
또 경기가 계속적인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나 속도는 점진적일 것이라며, 여전히 경기진작을 위한 부양책 지출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중앙은행은 금리인상은 지속적인 회복세가 회복된 이후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