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정식 공급계약 체결 전까지는 고객사측의 요청에 따라 회사명과 수주 규모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에프티이앤이 관계자는 2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작년부터 마케팅을 시작한 결과 최근 수주를 받은 것"이라며 "정식계약은 내년 상반기께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회사측은 에프티이앤이의 필리핀 현지 공장 실사를 내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실사는 필리핀 현지 공장의 시설과 생산능력 등을 확인하기 위한 일환으로, 장기공급 계약을 위한 최종 단계다.
회사측은 "향후 에프티이앤이의 나노소재시장을 크게 증가하게 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