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전일 뉴욕 증시는 두바이월드의 부채 조정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이틀째 상승세 이어가. 다우지수 전일대비 +126.74pt(+1.23%) 상승한10,471.58pt, S&P500 전일대비 +13.2pt(+1.21%) 오른 1,108.86pt, 나스닥 지수 전일대비 +31.21pt(+1.46%) 상승한 2,175.81pt 기록.
- 공급자관리협회(ISM), 11월 제조업 지수는 전월의 55.7보다 낮은 53.6을 기록했으나 4개월 연속 50 이상을 기록하며 제조업 경기 확장세가 이어졌다고 발표.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0월 펜딩 주택판매지수가 전월의 110보다 약 3.7% 상승한 114.1 기록했다고 발표.
- 미 국채가격, 두바이발 우려 완화로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살아나 나흘간의 상승세를 접고 반락.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대비 +0.08%pt 상승한 연 3.28%로 마감. 3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보다 +0.08%pt 오른 연 4.27% 기록.
- 미 유가,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지수가 호조를 보인데다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여 수요 증가 기대가 증폭되며 상승. WTI 12월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1.41% 상승하여 배럴당 78.37달러 기록.
- 미 달러는 두바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중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유로화에 대해 하락.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1.5094달러로 전일대비 +0.79% 상승. 엔화는 달러당 86.63엔으로 거래돼 전일대비 +0.37% 상승으로 마감.
▶ U.S. Market Insights
- 알코아[AA],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주가는 전일대비 +0.28달러(+2.24%) 상승한 12.80달러로 마감.
- 사무용품 유통업체 스테이플스[SPLS],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음에 따라 주가는 전일대비 +1.12달러(+4.80%) 상승한 24.44달러 기록.
- 반도체 생산업체 알테라[ALTR], 4분기 매출액 전망을 기존 10%(최대)에서 15~18%로 상향 조정함에 따라 지난 3월26일 이후 최대폭으로 상승. 주가는 전일대비 +0.97달러(+4.61%) 상승한 22달러로 마감.
▶ 유럽 Market Insights
- 유럽 주요 증시는 두바이발 불안이 진정되며 일제 급등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121.49p(+2.34%) 오른 5,312.17,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95.59p(+2.60%) 상승한3,775.74,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50.66p (+2.68%) 오른 5,776.61로 각각 마감.
- 유럽연합(EU) 통계국, 16개 유로통화권 유로존의 10월 실업률은 전월의 9.7%(수정치)에서 9.8%로 소폭 상승. 이는 1998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임.
- 독일 연방노동청은 독일의 실업자 수가 10월에 2만6천명 감소한 데 이어 11월에는 다시 7천명 줄어 실업률이 5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고 발표했음. 이로써 실업률은 0.1% 포인트 하락한 7.6%를 기록했음. 독일의 연방통계청은 10월 소매판매가 지난해 동기에 비해 1.7% 감소했으나 전달에 비해서는 0.5% 늘어났다고 밝혔다.
[푸르덴셜투자증권 노재희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