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0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0.5% 증가(잠정치) 했다고 밝혔다. 전년동월 대비로는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 대비 마이너스 2.0%였다.
참고로 지나 9월 독일의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 대비 3.9% 각각 감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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