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미션단은 1년에 2회(6월, 12월) 정기 방한해 정책협의를 실시하는데, 이번에는 Subir Lall(수비르 랄) 한국 담당과 과장 외 2인이 방한해 2일 기획재정부와의 Kick-off 미팅으로 본격 협의를 시작한다.
또한 금융위, 한은, 금감원 등 정부부처와 KDI, 삼성증권, 현대차, 현대중공업, 삼성전자, HSBC 등 민간기업을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IMF는 오는 8일 오후 5시에 이번 미션단 활동결과에 대해 공식 기자 브리핑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