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스코어의 앤드류 립스먼 분석가는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최대 샤핑 데이인 블랙 프라이데이와 이후 지속되는 프로모션으로 온라인 매출이 모멘텀을 가졌다고 지적했다.
립스먼은 이어 "블랙 프라이데이가 사이버 월요일의 매우 유용한 지표가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강력한 성장률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은 11%나 급증한 5억95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올해 사이버 월요일 매출은 6% 증가한 9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사이버 월요일 매출은 8억4600만달러였다.
한편 지금까지 온라인 하루 최대 매출액은 지난 2008년 12월9일 기록한 8억8700만달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