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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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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2월 첫째주(11.30~12.4)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1월 30일(월)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수출과 내수 (오전 6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 회의 (오전 8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행정인턴 간담회 (오전 8시 4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임채민 김영학 제1,2차관, 국회 지식경제위 예산소위 (오전 9시 30분,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세종시 합동회의 (오전 10시, 세종로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제46회 무역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R&D 시스템 혁신 전문가 토론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D ‘사이버 무역홍보관’ 첫 선 (오전 11시)
방통위 주민등록번호 아이핀 전환 캠페인 실시 (오전 11시)
전경련,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한미재계 회의 한국측 위원장 선임 (오전 11시)
무협, 상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 운영요원 모집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무역의 날 행사 오찬 (오전 11시 40분, 코엑스)
한국은행, 증권시장결제제도 선진화 추진 방안 (정오)
금융감독원, 온라인「금융교육 종합정보센터」구축 (정오)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무역의 날 행사 (정오, 코엑스)
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 증권시장 결제제도 선진화 추진 (정오)
한국거래소, 코스닥 프리미어지수 발표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법인 대상 불공정거래 예방교육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상담 콜센터 구축 (정오)
공정거래위, 경기도시공사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정오)
통계청, 10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재정부 제1브리핑룸)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국회 기획재정위 경제재정 소위원회 (오후 2시)
전경련,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출구전략 방안 세미나 (오후 2시, 마포가든H 2층 무궁화홀)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KAIST 금융전문대학원 강의 (오후 2시 30분, KAIST)
금감원 김종창 원장, 아주경제 글로벌 증권대상 시상식 (오후 3시)
기획재정부, 국고채 장내거래 활성화 방안: 전문딜러 호가제도 개선 등 (오후 4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식경제위원회의: 법률안 의결 (오후 4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R&D 혁신위원회 만찬 (오후 7시, 코엑스)
기획재정부, 10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배포시)
한국은행, 가구패널자료 접속을 통한 가계의 유동성제약 변화 연구 (금융경제연구 제410호)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Vancouver Seminar (11/28~12/3, 캐나다 밴쿠버)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FSI-EMEAP 고위급회의 (11/29~12/1, 일본 도쿄)

필리핀, 보나파시오데이로 휴장
바레인/오만/카타르/사우디(~2일)/UAE 금융시장 희생축제일 휴장
터키, 쿠르반 휴일로 휴장
세계무역기구(WTO) 각료회의 개최(~2일, 스위스 제네바)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광공업생산 잠정치 : 0.5%, 예상 2.5%, 이전 2.1%MM
일본 후생노동성, 10월 현금 급여 : -1.7%, 예상 NA, 이전 -1.6%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나고야 재계지도자 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일본 국토교통성, 10월 주택착공 : -27.1%, 예상 -33.1%, 이전 -37.0%YY
일본 국토교통성, 10월 대기업 건설수주 : -40.1% 예상 NA, 이전 -14.0%YY

프랑스 통계청(INSEE), 10월 생산자물가지수: 0.8%, 예상 0.1%, 이전 -0.4%MM(-0.3%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10월 M4 공급-수정: 1.6%, 예상 NA, 이전 1.8%MM
영국은행협회(BBA), 10월 모기지승인건수: 57.3K, 예상 58.0K, 이전 56.22K
EU 유로스타트, 11월 소비자물가지수: 0.6%, 예상 0.4%, 이전 -0.1%YY

미국 시카고PMI, 11월 제조업지수: 56.1, 예상 53.7, 이전 54.2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0%(3.89배), 이전 0.065%(3.94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0%(3.55배), 이전 0.165%(3.65배)
게스(Guess), 분기실적 발표


◆ 12월 1일(화)

금융위, 증권시장 결제제도 선진화 추진 (오전 6시)
대한상의, '2009년 국내 유통업계 10대 뉴스' 조사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FPF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은행회관 뱅커스클럽)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몽골 교류협력 간담회 (오전 7시 30분, 국회)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세종로 중앙청사)
방통위, 월례조회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11월 수출입동향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체신노조 협약 체결식 (오전 10시, 포스트타워)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기업혁신대상 (오전 10시, 대한상의)
방통위 형태근 위원, 무선인터넷활성화 정책토론회 축사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정재훈 무역투자실장, 11월 수출입동향 브리핑 (오전 11시, 기자실)
지식경제부, 2010/11년 국고 지원대상 해외전시회 선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노동생산서어 국제비교 분석 결과: OECD 30개국 및 중국과 전 산업 비교 (오전 11시)
전경련, 법인세 부담 결정요인의 국제비교 및 시사점 (오전 11시)
한국은행, 3/4분기 기업경영분석 (정오)
KDI, 베트남의 중장기 경제사회발전에 대한 비전 제시 (정오)
금융감독원, FY09 상반기 보험회사 경영실적 (정오)
전경련, 헝가리 대통령 초청 경제4단체 주최 오찬 간담회 (정오, 롯데H 3층 사파이어룸)
통계청, 11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후 1시 30분)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따뜻하게 겨울나기 대책회의 (오후 1시 30분, 다산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주한 일본대사 접견 (오후 2시, 포스트타워)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대한상의 세미나 토론 참석 (오후 2시, 대한상의)
방통위, 형태근 위원, 2009 방송통신 융합기반 미래전략 세미나 (오후 2시, 프레스센터)
대한상의, '2010년 대내외 경제 전망과 기업의 대응'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의원회의실)
지식경제부, 몽골 방송장비 로드쇼 개최 (오후 3시, 몽골 칭기스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3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사금융 애로종합지원센터 현판식 (오후 3시)
금융감독원, 관련기관 합동 '사금융애로종합지원센터' 출범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연세대 정보대학원 강연 (오후 3시, 연세대)
지식경제부, 기후변화협약 협상전략 점검회의 (오후 4시, 지경부 다산실)
기획재정부, IMF 하반기 미션단 방한 계획 (배포시)
기획재정부, 11월 소비자물가 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 미국 FINRA출신 전문가 해외특별고문으로 영입 (배포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시간 미정)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내출장: 제주본부 신축공사 기공식 참석
방통위 이병기 위원, 미국 출장 (12월 1일~ 12월 6일)

UAE, 국경절 휴일로 휴장(~3일)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0월 신차판매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3.5%YY)
일본 재무성, 2.2조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중국 물류구매연합회, 11월 PMI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55.2)
중국 HSBC, 11월 PMI지수 (오전 11시 30분, 예상 NA, 이전 55.4)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 결정 (오후 12시30분, 3.50%에서 0.25%p 추가 인상 가능성)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5% -2.0%, 이전 -0.5%MM -3.9%YY)
영국 네이션와이드, 10월 주택가격 (오전 2시, 예상 0.3% 2.4% 이전 0.4%MM 2.0%YY)
프랑스 Markit/CDAF, 11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48분, 예상 54.2, 이전 55.6)
독일 Markit/BME, 11월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53분, 예상 52.0, 이전 51.0)
유럽 Markit, 11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수정 (오전 3시58분, 예상 51.0, 이전 50.7)
독일 연방통계청, 11월 실업률(실업자수) (오전 4시, 예상 8.2%(NA), 이전 8.1%(3.427M))
영국 CIPS/Markit, 11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7.0, 이전 56.9)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9.8%, 이전 9.7%)

미국 상무부, 10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5%, 이전 0.8%)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1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5.0, 이전 55.7)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0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6.1%)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로체스터에서 경제전망 연설 (오후 12시20분)
미국 AutoData, 10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7.90M/10.50M, 이전 7.88M/10.44M)
스테이플스(Staples), 분기실적 발표
버락 오바마,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에서 대국민 연설(아프가니스탄 군사 결정 발표)


◆ 12월 2일(수)

한국은행, 11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디자인코리아 2009 인천 송도 개최: 19개국 최고디자인 교류 (오전 6시)
금융감독원, FY09 상반기 보험회사 판매채널 현황 및 효율 분석 (오전 6시)
무협, 물류공동화 실태조사 결과 및 시사점 (오전 6시)
정부, 제29차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대회의실)
무협, 해외 유명 녹색기업 초청 수출상담회 및 컨퍼런스 개최 (오전 9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미래성장동력연구회 (오전 9시 30분, 국회 도서관)
기획재정부,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합리화 방안 발표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역발전위원회 (오전 10시, 경북도청)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 (오전 10시)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자동차 연비규제제도 개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력통계 신뢰도 및 전기품질 유지기준 개정 (오전 11시)
대한상의, 외국인투자기업이 본 노동관련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실태조사 (오전 11시)
전경련, 기업의 특허괴물 대응과 기술유출 방지 전략 (오전 11시)
무협, KITA-PIIE 공동 국제컨퍼런스 개최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디자인 코리아 2009 (오전 11시 30분, 송도컨베시아)
금융감독원, FY'09 상반기 일반손해보험 영업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신규시설투자 공시현황 (정오)
금융투자협,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개편안 확정 (정오)
공정거래위, 6개 LPG 공급회사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낙동강 희망 선포식 (오후 2시, 경북고령군 낙동강 둔치)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 (오후 2시, 금융위)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제22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6개 LPG 공급회사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심의속개), 공정거래위원회회의운영 및 사건절차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 (오후 2시)
전경련, 2009 대한민국 사회공헌 CEO 포럼 (오후 2시, 은행연합회회관 국제회의장)
지식경제부, 제27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오후 5시, 학여울전시장)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력산업 국제컨퍼런스 (오후 5시 30분, 코엑스)
기획재정부, 제29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 제411호: 자본유출입의 경기순응성과 파급경로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소망의 집 김장담그기 봉사활동 (배포시)

일본은행, 10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4.4%YY)
스다 미야코 일본은행 심의위원, 야마나시현 금융경제간담회 인사(오전 11시경)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0% -6.8%, 이전 -0.4%MM -7.7%YY)

미국 챌린저, 11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50.7%)
ADP, 11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160K, 이전 -203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02M)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시장조사업체 플래츠(Platts), 세계 에너지전망 포럼 개최(뉴욕)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상원 농업위에서 '장외파생상품 법안' 증언
다이나맥스/조안스토어, 분기실적 발표


◆ 12월 3일 (목)

금융감독원, FY’09 상반기(4월~9월) 외국 손해보험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무협, 남북한 무역실무 용어 비교집 (오전 6시)
대한상의, 제 4차 유통위원회 (오전 7시 30분, 프라자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기획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전경련, 제2회 한-중앙아시아 투자포럼 (오전 10시, 웨스턴 조선호텔)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전환 취약계층지원 관련 정책토론회 (오전 10시, 국회 도서관)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카자흐스탄 산업통상부 차관 접견 (오전 10시 30분, 웨스턴 조선호텔)
지식경제부, 2009 지역전략산업진흥 연석협의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1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2009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 연석협의회 (오전 11시, 천안연수원)
대한상의, 해외진출 중소기업의 애로실태와 정책과제 조사 (오전 11시)
무협, 한-EU FTA 체결에 따른 유망품목 및 대일수입 전환 가능성 (오전 11시)
전경련, 금융·조세 현안 기업의견 조사 결과 (오전 11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소비자의 날 행사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UBS korea CEO/CFO Forum 2009 (정오, 하얏트호텔)
금융감독원, 09.9월말 은행지주회사 자본적정성 현황 및 향후 감독방향 (정오)
한국거래소, 개인투자자 대량주문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LG통신 3사의 기업결합에 대한 건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경제연구소장 오찬 간담회 (오후 12시 30분, 프라자호텔)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세종로 중앙청사)
코트라, 베트남 건설·유통산업 투자진출전략 설명회 (오후 2시, 코트라 국제회의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2009 로봇 산업인의 밤 (오후 5시 30분, 63빌딩)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공작기계의 날 (오후 6시,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금감원 김종창 원장,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CBS 창사 55주년 축하연 (오후 6시, 63빌딩 국제회의장)
지경부 최경환 장관, 자원건설포럼 (오후 7시, 63빌딩)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09-48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11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지식경제부, 한-EU 반덤핑 조사기관간 협력회의 (12/3~4일, 벨기에 겐트)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3Q 법인기업통계(대기업 설비투자)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1.7%YY)

프랑스 앙세(INSEE), 3Q ILO 실업률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9.5%)
프랑스 Markit/CDAF, 11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48분, 예상 60.4,이전 57.7)
독일 Markit 11월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53분, 예상 51.5, 이전 50.7)
유럽 Markit, 11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수정 (오전 3시58분, 예상 53.2,이전 52.6)
영국 CIPS/Markit, 11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7.0, 이전 56.9)
EU 유로스타트, 3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5시, 예상 0.4% -4.1%연율, 이전 -0.2%QQ -4.8%연율)
EU 유로스타트, 10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2%MM -2.4%YY, 이전 -0.7%MM -3.6%YY)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1.00% 금리동결 예상/위기 정책 종료 전략 완료 예상)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80K, 이전 466K)
미국 노동부, 3Q 생산성-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8.5%, 이전 9.5%QQ)
미국 노동부, 3Q 단위고용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4.2%, 이전 -5.2%QQ)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11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1.5, 이전 50.6)
버락 오바마 대통령, 기업 및 노동계 대표들과 고용 컨퍼런스 주재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연임 승인건으로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연설 (시간 장소 미정)
주요 소매업체 11월 동일점포 매출, 2.5% 증가 예상
델몬트/톨브러더스/노블, 분기실적 발표


◆ 12월 4일 (금)

금융감독원, 2009년 3분기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오전 6시)
한국은행, 3/4분기 국민소득(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대한금융공학회 학술대회 (오전 9시, 고려대학교)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정부 업무평가 위원회 (오전 10시, 세종로 중앙청사)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외신텔레컨퍼런스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기후변화 관련 국제CDM 활성화 위한 민관협의회 개최 (오전 10시 30분, 지경부 초정실)
금융위, 정례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김광수 금융서비스국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5개홈쇼핑 공정거래협약체결선포식 (오전 11시, AW컨벤션센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뱅커스클럽)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뱅커스클럽)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기자동차포럼 (오후 2시, 울산)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구술심의 : (주)파캔오피씨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에넥스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한샘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포철산기, (주)의 불공정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정철인터랩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3시, 재정부)
기획재정부, 최근의 경제동향: 12월 그린북 발표 (배포시)
한국거래소,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지식경제부, 2010 서울 바이크쇼 개최 (12/4~6일, 코엑스)

미국 노동부, 11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130K, 이전 -190K)
미국 노동부, 11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10.2%, 이전 10.2%)
미국 노동부, 11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1, 이전 33.0시간)
미국 노동부, 11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3%)
미국 상무부, 10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0%, 이전 0.9%MM)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금융위기의 교훈' 컨퍼런스 개막 연설(오전 10시)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필라델피아 연준 컨퍼런스에서 연설(오후 3시)
빅라츠,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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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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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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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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