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11월 12일~27일 11개 미국 소재 펀드회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두달 연속 현금 비중을 늘려, 현재 현금 비중이 총 자산의 2.7%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기업의 현금 비중은 10월 1.9%, 9월은 1.6%였다.
11월 조사는 10월과 9월에 비해 조사대상 기업을 하나 추가했지만 전반적 흐름은 차이가 없다.
서베이 마지막 단계에 터져나온 두바이 사태로 투자자들이 위험거래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펀드운용회사들의 현금확보 증가추세는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