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금융당국 최고위급 관계자는 이날 현지 TV방송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두바이정부와 두바이 월드 사이에 혼란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그는 시장이 두바이월드 문제에 대해 과장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두바이월드 채권단이 자신들의 대출 결정에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두바이의 은행들은 중앙은행으로부터 추가 유동성을 지원받을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구조조정 사태는 단기적으로 채권자에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론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두바이 현지 은행들과 연방정부간의 업무 협조는 잘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