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생명은 30일 개최된 2009회계년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은철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한생명 측은 신 부회장이 지난 6년간 대한생명 CEO로 재직하면서 한화그룹 인수 이후 외형성장과 효율개선 부문에서 양호한 성과를 거둔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2010년 대한생명이 기업공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전문 경영인으로서의 경륜과 리더십을 갖춘 최고경영자(CEO)라는 점이 연임 배경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