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쿠스코엘비이(대표 이헌복)는 30일, 무역의 날을 맞아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서 쿠스코엘비이는 지난 해 '7000만 불 수출의 탑'과 올해 6월 '매출 1000억 클럽 벤처기업상' 을 차례로 수상바 있다. 올해 회사 총 매출은 1800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출 1억불 돌파의 원동력은 중국 위해 공장과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위치한 R&D센터와의 철저한 글로벌분업과 고객중심의 철저한 속도경영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쿠스코엘비이는 인천에서 성장한 토종 기업으로 최근 고성능카메라 기술을 적용한 무인헬리콥터 사업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