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메일 청구서 변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메일 청구서가 분실이나 훼손의 위험을 예방하고, 잘못된 배송으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된다.
무엇보다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면 이사할 때마다 주소를 변경하는 번거로움도 없을 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LG파워콤은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전화, IPTV 등 이용하는 통신상품의 종류에 상관없이 매월 이용요금의 200원을 할인혜택을 줄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가입시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는 고객이나 기존 서비스 이용고객중 이메일 청구서로 전환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엑스피드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