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자 로이터통신(Reuters)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허버트 앨리슨 미국 재무부의 금융안정 담당 차관보가 30일(현지시간) 모기지 서비스 업체들과 회동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한편 뉴욕타임스는 같은 날 기사를 통해 마이클 바 미국 재무부 금융기관 담당 차관보가 모기지 서비스업체들의 대출약정 조정 작업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재무부 대변인은 지난 28일 기자들에게 이번 주초 모기지서비스 업체들의 투명성 및 책임성 증진을 위해 추가적인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며, 이 대책에는 차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도 포함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