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0분 현재 건설업종은 2.53% 올라서면서 전체 수익률 대비 초과 상승하고 있다.
삼성물산이 4만 5300원으로 전일비 1850원, 4.26% 올라서고 있고 GS건설이 4.27%, 현대건설은 3.13% 상승하고 있다.
성원건설, 대림산업 등도 3~5% 오름세를 나타내면서 두바이 사태 여파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건설업종이 악재에 다소 과도하게 반응했다는 분석을 내놓으면서 건설업종이 점차 가격 정상화 과정을 밟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솔로몬투자증권 한석수 애널리스트는 현재 건설업종이 과도하게 낙폭을 확대했다고 보면서 시장안정시 밸류에이션은 정상을 찾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