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우리 엔지니어링 기업의 해외진출이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엔지니어링 수주와 관련된 전문적인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했다.
발표될 강의 내용으로는 국토해양부 해외건설과 김영태 과장의 엔지니어링 해외진출 지원정책 과목을 필두로, 각 공종별 해외 엔지니어링 영문 Technical Proposal 작성기법, 해외 엔지니어링 진출사례(터키필리핀 엔지니어링 사업), 해외 엔지니어링 영문 Financial Proposal 작성기법, 해외 엔지니어링 금융지원 제도, 선진 엔지니어링업체 진출사례 등 11개 과목이다.
강사진은 해외건설업계와 유관기관 실무자 및 분야별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해외건설협회는 이번 교육과정 외에도 '해외공사 클레임 전문가 과정'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