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본 총무성은 10월 완전실업률이 전월대비 0.2%포인트 하락한 5.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예상치 5.4%보다 0.3%포인트 개선된 수치이다.
일본 실업률은 지난 7월 5.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9월에는 5.3%로 떨어지면서 2개월 연속 개선된 바 있다.
10월 실업자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89만명 증가한 379만 명으로 1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9월 0.43%에서 10월 0.44%로 소폭 상승, 2개월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신규 고용은 전년동월대비로는 18.8% 감소했으나 전월대비로는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