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미국 상무부는 10월 미국의 개인소득이 전월대비 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1%보다 좀 더 빠른 증가세이다.
같은 달 개인소비도 0.7% 증가하며 역시 로이터 예상치 0.5%를 상회했다.
9월 개인소득 증가율은 전월 대비 0.2%, 개인소비는 마이너스 0.6%로 각각 수정되었다.
한편 같은 기간 근원PCE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 예상치인 0.1%를 웃돌면서 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컸음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