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티파니는 3/4분기 주당 35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망치인 24센트보다 양호한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 감소한 5억 9820만 달러로, 로이터 예상치 5억 75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티파니는 올 회계연도 전체 순이익은 주당 1.88~1.98달러 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는 회계연도 전체로 순이익 주당 1.77달러, 매출액 25억 9216만 달러였다.
회사는 올 회계연도 전 세계 매출액이 약 8% 정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