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5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대지면적 2만1608㎡(6536평)에 건립되는 가산동 G-타워 아파트형공장을 조건부동의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공장은 건폐율 32.13%, 용적율 479.86%를 적용받아 지하 4층, 지상 31층으로 건축된다.
한편, 위원회는 공장용도와 특성, 건축규모 등을 고려해 건물 층고(1개층의 높이)를 당초 계획안과 같이 조정할 것을 조건부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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