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픈한 홈페이지는 플래쉬와 이미지가 많은 기존 홈페이지가 시각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어렵다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텍스트 위주로 단순화 했다.
특히, 텍스트를 소리로 바꿔주는 시각장애인용 화면읽기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소개 및 신청 ▲전화기 소개 등의 내용을 소리로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탭키만으로도 이동할 수 있게 하고, 메뉴 단축키와 글자 크기 확대 기능도 추가했다.
myLG070 시각장애인 홈페이지에 접속하려면 myLG070 홈페이지에서 컨트롤(ctrl)과 엔터키를 함께 누르면 된다.
LG데이콤 myLG070사업부 김종천 상무는 “이번 홈페이지 오픈으로 정보소외계층인 시각장애인 고객들의 웹 접근성 향상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전국 20만 시각장애인들이 myLG070을 통해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