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차가 '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과 발레 '백조의 호수'등에 고객초정 문화행사를 갖고 고품격 마케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쏘나타와 그랜저, 베라크루즈 고객 중 700쌍 총 1400명을 추첨하여 '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과 발레 '백조의 호수'등 고품격 문화공연에 초청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고객초청행사는 문화예술을 통한 고품격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고품격 문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200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예술의전당 제휴를 올해도 이어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한편, 양질의 문화 콘텐츠 개발 지원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의 성장을 뒷받침해오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3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후원을 시작으로 5월 '서울 국제음악제', 10월 '뉴욕 필하모닉' 등 수준 높은 문화공연에 총 1600명의 고객을 초청하였으며, 공연과 함께 예술의 전당 내 차량을 전시하여 문화 공연과 연계한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