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미석유협회(API)는 지난주(11월20일) 원유재고가 330만배럴 증가한 3억3643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치 160만배럴를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또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 주간재고는 240만배럴이 감소한 1억6692만배럴로, 휘발유 재고는 170만배럴이 늘어난 2억1222만배럴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정제유의 경우 40만배럴, 휘발유는 6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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