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는 24일 오후 1시 19분 현재 전날보다 9.76% 급등한 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쌈지는 한국거래소로부터 부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받으며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됐으나 부도설은 사실이 아님으로 밝혀졌다.
쌈지는 "지난 23일 외환은행 선수촌 지점에 어음지급제시를 받은 사실이 있으나, 동일일자에 어음의 위변조로 사고 처리했다"며 "어음부도 발생사실이 없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이날 12시 59분 쌈지의 주권매매거래정지를 해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