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24일 "S&T중공업의 방산사업부는 3/4분기까지 전년동기 대비 51.3% 증가한 137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영업이익률이 3분기 연속 10%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올해 전체적으로는 전년대비 47.8% 증가한 1903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 애널리스트는 "방산부문의 비중이 내년까지 2년 연속 40%를 상회하며 영업이익률이 올해 예상치 10.4%를 웃도는 10.8%에 이를 것"이라며 "이같은 방산의 호조세에다 차량의 해외수주 증가, 공작기계와 소재사업부의 수익구조 개선이 이뤄지는 내년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