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사측은 내년 초 캘리포니아주 법원에서 재판이 차질없이 정상 일정대로 진행될 것이라 예상했다.
램버스의 주가는 이날 7.62% 떨어진 16.72달러로 마감했으나 이같은 발표로 인해 시간외 거래에서 5% 상승하며 17.61달러까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램버스 측은 샌프란시스코 고등법원에서 재판이 내년 1월 11일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 밝혔다고 전했다.
램버스는 지난 2004년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러지 등에 대해 반독점금지 관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