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이 3개월 CD 연동에 쏠리면서 금리 리스크가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11월부터 집단대출에 6개월 주기 변동금리 적용을 원칙으로 했다.
대신 기존 3.0%포인트에 달하던 6개월 은행채 연동대출의 가산금리를 2.7%포인트로 0.3%포인트 낮췄다.
이에 따라 6개월 주기 담보대출의 평균 금리는 연 5.93%로 3개월 CD연동 대출 금리와의 차이가 0.14%포인트로 줄어들었다.
은행측은 3개월 대출과의 금리 격차를 더욱 좁히기 위해 6개월 주기 대출의 가산금리를 추가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