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네오퍼플이 바이오가스 시장 공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식음료 특수원재료 전문기업 네오퍼플(대표 한태우)은 지난 22일 독일 회사인 크릭피셔社(Krieg & Fischer Ingenieure GmbH)와 국내외 바이오가스 시장 확대를 위한 바이오가스 플랜트 설계 및 시공관련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네오퍼플은 이번 전략적 제휴 체결을 통해 각 사업 영역별로 네오퍼플-시공 및 영업 마케팅, 크릭피셔- 설계 및 감리, 포항공대-기술개발 총괄의 삼각편대 구축이 가능해졌다.
네오퍼플 한태우 대표는 "지난 2002년부터 포항공대 황석환 교수팀과 함께 바이오가스와 관련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적 노하우를 구축해왔다”면서 “이번 MOU 체결로 바이오가스 사업 원천 기술은 물론 사업 상용화를 위한 모든 것이 갖춰진 만큼 본격적인 국내 바이오가스 시장 공략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