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하이텍은 23일 오전 9시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33%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성우하이텍에 대해 지난 3분기 실적 호전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1만7000원으로 올려 제시했다.
하이투자증권 최대식 연구원은 "성우하이텍의 올해 해외공장 반제품조립(CKD) 수출액은 173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0.6% 급증할 것"이라며 "북경·염성·무석 등 중국 3개 현지법인의 CKD수출이 84.7% 증가하고, 체코 CKD 수출도 41.5%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에 따라 성우하이텍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226억원에서 372억원으로 63.9% 상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