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토론토에서 열린 경제 회담 연설에서 플래허티 장관은 이같이 밝히고, "일부 긍정적인 회복 사인들이 있긴 하지만, 여전히 강력한 성장세의 증거들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특히 고용부문이 너무 약세를 보여 안정세를 보이기까지 갈길이 멀다고 전했다.
그는 그러나 추가 경기 부양조치도 없으며, 주된 신규지출도 내년 예산에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2009-2010년 예산적자 추정치는 560억 캐나다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2014~2015년에는 52억 캐나다달러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