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1월13일) 경기선행지수가 이전주의 127.8(수정치)에서 127.4로 하락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지수의 연 성장률( WLI)도 이전 주의 26.1%(수정치)에서 25%로 급락하며 이 역시 9주 최저치를 기록했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WLI가 10월 초 사상 최고치에서 후퇴했지만 경기는 여전히 호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주간 지수는 주택 활동 둔화세때문에 하락했다"며 "그러나 여전히 경기 회복은 확실하게 계속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