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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1.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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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1월 셋째주(11.16~11.20)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종합 일정입니다.


◆ 11월 16일(월)

기획재정부, 2008년 기준 기업활동조사 잠정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지경부장관 R&D현장 방문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 개발에 1조원 투입 (오전 6시)
한국거래소, CB, BW 발행공시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특허분쟁에 따른 피해실태와 대응조사 (오전 6시)
무협, FTA 원산지 길라잡이 책자 발간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회 경제정책포럼(오전 7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사랑의 헌혈' 재정부 직원들이 앞장선다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오전 9시)
코트라, 북미 경기부양 프라임벤더 정부조달 프라자 (오전 9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20 Workshop 개회식 (오전 9시 20분, 롯데호텔)
정부, 제1차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 (오전 10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10월 전력판매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삼양사,미쓰비시상사와 투자협약 체결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 개장식 (오전 11시, 부산 한국거래소 본사)
방통위, 재한국인 인터넷본인확인 가이드라인 마련 (오전 11시)
코트라, 모노즈쿠리를 아시나요? - KOTRA, '일본사람들은 왜 물건을 잘 만들까'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2009년 제2기 경영닥터제 발대식 개최(오전 11시, 대회의실)
금융감독원, 2009년 10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정오)
한국거래소, CME연계 코스피200 글로벌시장 개장 (정오)
무협, 한-EU FTA, 한-인도 CEPA 설명회- 부처합동 (오후 1시 반,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FTA로 경제위기의 파고를 넘는다- 정부합동 한-EU FTA, 한-인도 CEPA 설명회 개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의 효율적 예산운용을 위한 지침 마련- 2010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편성지침 확정 브리핑 (오후 2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2009 Venture Awards 시상식 (오후 2시, KT아트홀)
방통위, ‘IPTV 공부방’ 부산광역시 사상구 내에 11개 개소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Chatham House 세미나 (오후 2시 30분, KAIST 금융대학원)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20 Workshop SessionⅢ 사회 (오후 2시 30분, 롯데호텔)
대한상의, 영국기업 온실가스 저감 지원 사업과 성공사례 세미나 (오후 3시, 상의회관 소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OECD 사무총장 면담 (오후 5시 30분, 은행회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G-20 Workshop 환송 만찬 (오후 7시, 롯데호텔)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국내출장: 2009년 제3차 지역본부장 회의 (제주본부)
금융투자협, 적시교육을 위한 사이버 핫이슈과정 무료실시 (배포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해외출장: 칠레중앙은행 컨퍼런스 참석(11/15~22, 칠레 산티아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 중국 방문 (~18일)
일본 내각부, 3Q 국내총생산(GDP)-잠정: 1.2% 4.8%, 예상 0.7% 2.7%, 이전 0.6%QQ 2.3%연율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 총재, 유로플레이스 금융포럼 연설

EU 25개국, 10월 신차등록 : +11.2%, 예상 NA, 이전 +6.3%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CPI: 0.2% -0.1%, 예상 0.3% -0.1%, 이전 0.0%MM -0.3%YY
EU 유로스타트, 10월 유로존 근원 CPI: 0.3% 0.1%, 예상 0.3% 1.1%, 이전 0.2%MM 1.1%YY

멕시코 금융시장, 혁명기념일 휴장
국제결제은행(BIS), 유럽중앙은행(ECB) 및 세계은행(World Bank) 공동컨퍼런스 '중앙은행 및 국부펀드 포트폴리오 및 위험관리' (~17일, 워싱턴)

미국 상무부, 10월 소매판매: 1.4%, 예상 0.9%, 이전 -2.3%(-1.5%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0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0.2%, 예상 0.4%, 이전 0.4%(0.5%에서 수정)
뉴욕 연준,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23.5, 예상 30.0, 이전 34.57
미국 상무부, 9월 기업재고: -0.4%, 예상 -0.7%, 이전 -1.6%(-1.5%MM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65%(3.94배), 이전 0.065%(3.82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65%(3.65배), 이전 0.165%(3.62배)
벤 버냉키 연준의장, 뉴욕 경제클럽 연설 (정오)
로우스/퍼시픽선웨어, 분기실적 발표


◆ 11월 17일(화)

지식경제부, 9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 (오전 6시)
중소기업청, 글로벌 전략품목 신규 선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증권불공정거래 제보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오전 6시)
무협, 3자물류 활용실태 및 시사점 (오전 6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코리언 G20리더쉽 만찬 간담회 (오후 7시, 워커힐 호텔)
방통위, 형태근 위원, 사물통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예산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 업계 간담회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국방분야 중소기업 기술개발(R&D) 공동 지원 (오전 11시)
KTB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11층 거래소 기자실)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KIF-IIF주최 컨퍼런스 패널 참석 (오전 11시 10분, 워커힐호텔)
KDI, 세계은행 부총재 Justin Lin 초청 세미나 개최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업무수행사례집책자 발간(정오)
관세청, WCO 아태지역 세관 현대화 세미나 개최 (정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 10월말 예산집행 현황- 제17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오후 3시)
방통위, 송도균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4시)
전경련, 11월 회장단 회의 개최(오후 5시, 소공동 롯데호텔)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European Banking Congress (11/17~22, 영국·독일)

일본 경제산업성, 9월 3차산업활동지수: -0.5%, 예상 NA, 이전 0.3%MM
호주중앙은행(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표
오바마 미국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회담

영국 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지수: +0.2% +1.5%, 예상 +0.1% +1.5%, 이전 +0.0%MM +1.1%YY
영국 통계청, 10월 소매물가지수: +0.3% -0.8%, 예상 +0.1% -1.0%, 이전 +0.4%MM -1.4%YY)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무역수지: 37억€, 예상 -20억€, 이전 -23억€(-40억€에서 수정됨)
남아공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금리 7% 동결

미국 노동부, 10월 생산자물가지수: 0.3% -1.9%, 예상 0.5% -1.8%, 이전 -0.6%MM -4.8%YY
미국 노동부, 10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6% 0.7%, 예상 0.1% 1.4%, 이전 -0.1%MM 1.8%YY
미국 재무부, 9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407억/1335억, 예상 350억/NA, 이전 342억$/253억$(286억$/102억$에서 수정됨)
미국 연준리, 10월 산업생산: 0.1%, 예상 0.4%, 이전 0.6%(0.7%에서 수정)
미국 연준리, 10월 설비가동률: 70.7%, 예상 70.8%, 이전 70.5%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은행 총재, 버지니아 주택 세출위에서 경제 전망 연설 (오전 10시)
샌드라 피아낼토 연방준비제도 이사, 오하이오 주택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
홈디포/타겟/세일즈포스닷컴, 분기실적 발표


◆ 11월 18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국가회계기준 개정안 입법예고- 국가자산에 대한 공정가치 반영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강원도지사 면담 (오전 10시, 접견실)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플렉서블, 인쇄전자 국제워크ㅤㅅㅛㅍ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R&D시스템혁신 전문가 대토론회 (오전 11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KIF-IIF주최 컨퍼런스 패널 참석 (오전 11시, 워커힐호텔)
대한상의, '경쟁법의 국제적 준수를 위한 행동준칙' 선포식 (오전 11시, 상의회관 중회의실)
무협, 중국 천진에 공동물류센터 설립 추진 (오전 11시)
전경련, 기업의 그린 IT 현황 및 실천과제 보고서(오전 11시)
한국은행, 최근 외국환은행의 외화대출 동향 (정오)
관세청, 대일 무역적자 원인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ELS 발행 및 잔액 현황(’09.8월말 현재)(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3/4분기 실적 분석 (정오)
공정위, 10개 온라인게임사의 불공정약관조항에 대한 건(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G20 컨퍼런스 오찬 연설 (오후 12시 30분 , 워커힐호텔)
금융위윈회, 정례회의(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제21차 금융위원회(오후 2시)
방통위, 사물통신 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코트라, 중국 진출 단계별 지식재산포인트 설명회 (오후 2시, 코트라 국제회의장)
통계청, 국가통계 발전을 위한 통계작성기관 워크숍 개최 (오후 3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R&D토론회 (오후 4시, 서울교육문화회관)
투자자교육협, 고교증권경시대회 실시 (배포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국내출장: 광주전남본부·전북본부·목포본부 방문 (11/18~19)
방통위, 이병기 위원 국외출장 (18~20일, 미국)
무협, 빅바이어 초청 한국상품 구매대전 (~20일, 코엑스 컨벤션홀)

오바마 미국 대통령, 원자바오 중국 총리 회담
오바마 미국 대통령, 한국 방문(~19일까지)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CEIOPS 이벤트서 연설 (오전 3시40분)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경상수지: -54억€, 예상 NA, 이전 6억€(-13억€에서 수정됨)
영국산업연맹(CBI), 9월 산업동향(수주)지수: -45, 예상 -47, 이전 -51
영란은행(BoE), 11월 통화정책회의(4일~5일) 의사록 공표

미국 상무부, 10월 신규주택착공호수: 529K, 예상 600K, 이전 592K(590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0월 건축허가건수: 552K, 예상 580K, 이전 575K(573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10월 소비자물가지수: 0.3% -0.2%, 예상 0.2% -0.3%, 이전 0.2%MM -1.3%YY
미국 노동부, 10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2% 1.7%, 예상 0.1% 1.6%, 이전 0.2%MM 1.5%YY
제임브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상업은행 경제오찬에서 연설 (오전 9시15분)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0.887M, 예상 NA, 이전 +1.76M
BJ홀세일클럽/핫토픽/리미티드/짐보리, 분기실적 발표


◆ 11월 19일(목)

금융감독원, FY’09년 상반기(4월~9월) 증권회사 영업실적 분석(오전 6시)
한국거래소, 6월 결산법인 1/4분기, 3월 결산법인 반기 실적분석 (오전 6시)
전경련, 뉴실크로드 협의회(오전 6시)
대한상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반,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태국 정보통신장관 면담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제3차 집단에너지 공급기본계획 공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제공동기술개발 현황 조사결과 발표 (오전 11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방분야 R&D 공동지원 협약 (오전 11시, 국방부)
방통위, 2009 전파방송 컨퍼런스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불법행위로 인한 기업의 피해실태와 정책과제 조사 (오전 11시)
전경련, EU 배출권 거래를 통해서 본 배출권 초기 할당제도의 쟁점 연구(오전 11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공공부문 대상- 공공갈등 해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정오)
한국은행,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제 14호)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FY’09년 상반기(4월~9월) 선물회사 업실적 분석(정오)
한국거래소, 이슬람 금융 국제컨퍼런스 개최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형태근 위원,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산업기술보호 실무위원회 (오후 3시, 다산실)
정부, 규제개혁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동력 산업 발전기반 확충 (오후 4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외신기자 해피아워 행사(오후 6시50분)
기획재정부, OECD 경제전망(Economic Outlook) 발표 (오후 7시 엠바고)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4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지역시민대상 11월 자본시장 이슈특강 개최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Euro 50 Group meeting (11/19~22, 프랑스 파리)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회의 개최(~20일까지)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 수정치 86.4/92.7, 잠정치 86.4/92.5
일본 내각부, 9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 수정치 80.0/95.0, 잠정치 80.0/94.4
일본 경제산업성, 9월 전산업활동지수 : -0.6%, 이전 +0.9%MM
일본 백화점협회, 10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 : -10.5%, 이전 -7.8%YY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총재, 글로벌상호의존센터 '식량과 물' 컨퍼런스 참석 (~20일, 싱가포르): '식량 혹은 상품 물가 충격과 인플레이션: 중앙은행의 관점에서" 주제 연설

영란은행(BOE), 10월 M4 공급-잠정: 1.8%, 예상 NA, 이전 0.8%
영국 통계청, 10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114억£, 예상 61억£, 148억£
영국 통계청, 10월 공공재정(PSNCR): 59억£, 예상 33억£, 이전 194.4억£
영국 통계청, 10월 소매판매: 0.4% 3.4%, 예상 0.5% 2.9%, 이전 0.0%MM 2.4%YY
유럽중앙은행(ECB), 금융정책회의 개최 (금리결정 없음)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05K, 예상 505K, 이전 505K(502K에서 수정)
미국 컨퍼런스보드, 10월 경기선행지수: 0.3%, 예상 0.4%, 이전 1.0%MM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11월 제조업지수: 16.7, 예상 12.0, 이전 11.5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카토연구소 연례 통화정책 컨퍼런스 연설 (오후 4시45분)
CIT/시어스/윌리엄스소노마/델/갭, 분기실적 발표


◆ 11월 20일(금)

한국은행, 최근의 지방경제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중앙亞진출 지원하는 '뉴실크로드협의회'출범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오픈 이노베이션창시자, 기술사업화해법 제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펀드 투자협력 네트워크 강화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석유화학 CEO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신라호텔)
통계청, 한국통계연감 시범서비스 실시 (9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제2차관,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조세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경위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홍석우 청장, 재래시장박람회 (오전 10시, 일산KINTEX)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오전 10시)
KDI 경제전망, 2009 하반기 브리핑 (오전 10시 30분)
금융위원회, 정례 기자간담회(오전 11시, 홍영만 자본시장국장)
방통위, 형태근 위원, 모바일기술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63빌딩)
대한상의, 백용호 국세청장 초청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플레스클럽)
금감원 김종창 원장, 서울파이낸스포럼(오후 12시50분)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지식경제부, 한-중-일 국제표준 공동대응 체제 강화 (배포시)
관세청, 20일기준 수출입 통계 잠정치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은행(BOJ), 8월 금융정책회의 결과 발표: 금리 0.1% 동결
일본은행(BOJ) 총재, 기자회견
일본 내각부, 11월 월례 경제보고서 제출

독일, 10월 생산자물가지수: 0.0% -7.6%, 예상 0.1% -7.4%, 이전 -0.5%MM -7.6%YY
쟝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제19차 유럽금융위에서 '위기 이후' 주제 연설
브라질 금융시장, '흑인 의식의 날'로 휴장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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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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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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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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