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스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에 대해 "최근 차량 블랙박스와 관련한 발주가 늘어나 관련 생산시설 확충 및 공장 증축 등을 위한 용도로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일부 자금은 회사 운영과 키코 관련 충당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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