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몇 분기 동안 경제 동향이 관건이며, 내년 중반이 되어야 향후 경기 전망이 좀 더 확실해질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플로서 총재는 또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우려하지 않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그럴 위험은 있는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플로서 총재는 배럴당 60~80달러 수준의 유가로 인해 경기가 회복 경로를 이탈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면서, 자신은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해 좀 더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더블딥 침체 위험에 대한 우려는 줄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