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펀드 자금 유입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폭설로 가스 공급 우려가 부각되면서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7.38포인트, 0.53% 상승한 3320.61로 마감했다.
이날 관영 상하이 증권보는 17개 무츄얼 펀드가 론칭되면서 올해 말까지 약 600억 위앤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혀 호재가 됐다.
중국 대부분 지방에 폭설이 내리면서 가스업종의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창천가스는 10% 이상 급등했으며 산시천연가스의 주가도 2% 이상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