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도 별내지구의 'KCC스위첸'이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1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별내지구의 KCC스위첸은 전체 658가구 모집에 4476명이 몰려 평균 6.80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151㎡(45.6평) 경우 수도권 경쟁률이 46대 1로 가장 높았다.
'KCC스위첸'은 지하 2층~지상 28층, 전용면적 99~151㎡(29.9~45.6평)의 중대형으로 구성됐으며 분양가격은 3.3㎡당 평균 약 1140만원이다.
KCC 관계자는 "입지가 뛰어나고 분양가도 저렴해 수요층이 많이 몰렸다"며 "입주민들의 편의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