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렸으며, 현재 개발중인 'COHO'의 시연회와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국내 서비스 일정이 공개됐다.
'COHO'의 개발사 렐릭엔터테인먼트의 브라이언 우드 선임 기획자는 한 편의 영화 같은 게임 그래픽과 뛰어난 음향 효과, 철저한 고증 속에 탄생된 2차 세계대전의 치열한 전장 등 'COHO'의 전반적인 게임 내용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윈디소프트의 이진흥 개발 PM은 게임의 특징 및 장점, 온라인 로비 시스템과 현지화 작업 등 원작인 PC패키지와 다른 온라인 RTS 'COHO'만의 특징과 국내 서비스 전략 및 일정 등을 소개했다.
윈디소프트 백칠현 대표는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COHO를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백 대표는 이어 "앞으로 렐릭엔터테인먼트와 함께 COHO의 한국 서비스 성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HQ 마틴 굿 수석 부사장은 "최고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춘 COHO를 공식적으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윈디소프트와 THQ, 그리고 렐릭엔터테인먼트는 COHO의 성공적인 한국 서비스를 위해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OHO'는 이번 제품 발표회를 통해 온라인 한글 버전을 최초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시연대를 마련했으며, 윈디소프트와 렐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에게 게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됐다.
'COHO'에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팬카페(cafe.naver.com/cohonli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