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모기지신청건수는 12년래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재융자 신청 역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1월 13일 기준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611.7로 2.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모기지 구매 신청지수는 210.6으로 4.7% 감소하며, 지난 1997년 12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모기지 구매 신청지수는 6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미국 주택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기대에 찬물을 끼얹었다.
재융자지수도 1.4% 감소한 2955.4를 기록했다.
한편 30년물 고정모기지금리는 4.83%로 한주 전에 비해 0.07% 포인트 하락하며 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