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가 일본과 홍콩 증시의 약세로 혼조 양상을 보인 가운데, 투자자들은 영란은행(BOE) 의사록과 미국 소비자물가, 주택착공 지표를 기다리고 있다.
18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ㅤㅁㅑㄴ,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영국 FTSE 100지수가 약 2~8포인트 하락한 채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독일 DAX지수는 13~20포인트 오르면서, 프랑스 CAC-40지수도 12~17포인트 상승한 채 거래를 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미국 증시는 다시 13개월 최고치로 마감했지만, 이날 일본 증시는 0.6% 하락하면서 6주 만에 최저치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은 BOE의 11월 정책 의사록이 한국시간 오후 6시 30분에 발표된다. 미국 소비자물가와 주택착공지표는 오후 10시 30분 각각 나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