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판 위원은 위앤화가 꼭 절상돼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글로벌 블균형 해소 측면에서 환율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이어, 중국 내 소비증가와 미국의 저축확대, 그리고 미국의 재정적자 규제 필요성 등 구조적 문제들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판 위원은 또 단기 자본유입금인 핫머니가 문제가 자산버블 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이어 내년 중국 경제성장률이 8~9%가 될 것으로 전망하며, 7~9% 사이의 성장률이 인플레나 디플레 리스크를 피할 수 있는 최적의 수준이라고 덧붙이면서, 연간 경제성장률이 7~9%를 유지할 경우 향후 20년 동안 이 수준의 확장세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