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교통의 원활한 흐름과 운전자 편의를 돕기 위한 하이패스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소외층인 장애인/국가 유공자 등도 하이패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감면 단말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니트젠앤컴퍼니는 감면 사용자의 지문 정보를 등록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게 된다.
이 회사 허상희 대표는 “동종 업체 중에 가장 먼저 시제품을 생산하여 테스트 중에 있으며, 지문인식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시장의 선도업체로서 지속적인 대고객 서비스를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