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18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10.69% 이상 오른 2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LG생활건강이 더페이스샵을 포함한 포함한 일부 화장품업체를 상대로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날 밝힌 것에 대한 기대효과로 풀이된다.
LG생활건강이 더페이스샵 인수에 성공할 경우 전체 매출이 1조6000억원을 넘어 업계 1위인 아모레퍼시픽과 격차가 큰 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투자증권 윤소희 애널리스트는 이날 “LG생활건강은 향후 소비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M&A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며 “과거 인수합병을 위해 효율적으로 자금을 조달했던 경영전례 등을 살펴볼 때 M&A 추진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