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동부화재(사장 김순환)는 국제 보험사 전문 신용평가기관인 A.M.베스트(Best)로부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동부화재 측은 안정적인 시장 위치, 건전한 언더라이팅과 적정한 자본수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동부화재는 2001년부터 2007년까지는 7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으며 2008년 A등급으로 상향된 뒤 이번에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A.M.베스트 측은 동부화재가 그동안 강력한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자본력이 개선됐으며 치열한 경쟁과 새로운 판매채널에 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22%의 안정적인 사업비율과 99%의 합산비율을 기록한 것이 등급 유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