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약가 인하정책에 영향을 덜 받는 독점적 특수사업 비중이 높아 환경정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교보증권은 녹십자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7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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