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RB)는 미국의 10월 산업생산이 0.1% 증가하는데 그쳐 로이터 전망치 0.4% 증가세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3개월째 증가세가 둔화됐다.
9월의 산업생산은 0.7%에서 0.6% 증가세로 수정됐다.
또 설비가동률은 9월 70.5%에서 70.7%로 소폭 개선되며 지난 2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전월에 0.8%의 중가세를 기록했던 제조업 생산은 0.1% 감소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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