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브뤼셀에서 열린 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한 가이 콰든 유럽중앙은행(ECB) 이사는 "경기 전망에 대해 비관하기 보다 낙관할 이유가 많다"며 각 국의 경기 부양책 및 통화정책을 그 이유로 들었다.
그는 또한 낮은 인플레이션, 기업들의 재고 증가, 기업 및 소비자신뢰도가 안정되고 있다는 점을 또 다른 근거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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