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뱅크 FX는 한국내 FX마진거래 시장 진출 및 영업 기반을 확대하고 기존 제휴사들과도 협력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국내 FX마진 거래를 중개하고 있는 선물회사 및 증권사 등의 파트너십을 확대할 방침이다.
인터뱅크FX는 향후 한국 금융업체들에 기업대기업(B2B) 방식으로 자체 온라인 외환거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공급해 수익을 공유하며, 현지 직원의 24시간 업무 지원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인터뱅크FX 토드 크로슬랜드 최고경영자(CEO)는 "인터뱅크FX는 그동안 장벽이 높은 시장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며 "향후 한국 시장에 맞춤화된 외환거래 시스템을 제공하고 한국 시장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회사측은 한국지사는 지난 9월에 설립할 방침이었으나 현지화 및 인력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