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업계에 따르면 LH공사는 오는 19일부터 수도권, 비수도권 28개 단지에서 신규 점포 63개, 재분양 점포 39개 총 102개를 분양한다.
이 중 수도권 신규물량은 남양주호평6블럭(755가구), 포천신읍(360가구), 동두천생연3(525가구), 양주백석(324가구)으로 19~20일 입찰 공급된다.
또 23~24일은 광명역세권Aa-1(1354가구), 광명역세권Aa-2(754가구), 군포부곡B-1(415가구), 군포부곡B-2(389가구), 군포부곡C-1(402가구) 등에서 분양되며 비수도권에서는 통영미수2(545가구) 단지내 상가가 신규 공급된다.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은 "단지내 상가 투자시에는 배후세대의 이점만 고집해서는 안되며 위치, 독점력, 상가 공급량, 배후세대 소비력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해야 한다"며 "막연한 상품의 고평가는 금물이며 수익성을 고려치 않는 지나친 응찰은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