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KT테크는 KT 유무선통합서비스(FMC) 쿡앤쇼 전용 휴대폰인 ‘에버 매직듀오’(EV-F11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의 특징은 '쿡 핫키'를 누르면 와이파이(Wi-Fi)로 인터넷전화 전환이 간편하게 이뤄진다. 이에 따라 인터넷 전화요금 적용이 한결 쉬워졌다.
또한 지상파 DMB를 지원, 2.8” WQVGA LCD가 적용됐다. 이와 더불어 연락 횟수에 따라 아이콘의 표정이 행복, 슬픔 등 5단계로 변화돼 인맥관리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200만 화소 카메라, ID3 TAG 지원 포토스킨 MP3 Player, 이동식디스크 기능, 동영상 영어자막 사전 검색 등이 내장된 ‘에버 매직듀오’의 가격은 50만원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