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LG텔레콤와 신한카드는 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휴대폰을 구입하거나 통신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는 ‘LG텔레콤-하이세이브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최대 60만원가격의 휴대폰을 할부 구입하고 통화요금을 자동이체할 경우, 할부금을 24개월 동안의 카드 이용금액에 따라 적립되는 포인트로 휴대폰 할부금을 결제할 수 있다. 또 월 적립 포인트가 휴대폰 할부금보다 많으면 잔여 포인트는 다음달로 이월된다.
카드 가맹점별 포인트 적립률은 ▲LG텔레콤 통화요금 5% ▲대형 할인마트 5% ▲백화점 7% ▲커피/베이커리 5% ▲외식업체 7% ▲학원 5% ▲GS칼텍스 80원/1리터 이다.
한편 휴대폰 할부혜택을 받지 않는 고객은 통신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금액이 20만원 이상일 경우 5천원부터 최대 1만2천원까지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LG텔레콤-하이세이브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