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녹십자의 자회사인 전문건설회사 녹십자이엠이 지난달 31일자로 대표이사에 노기용씨를 선임했다. 노기용 대표이사는 앞으로 녹십자이엠 경영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신임 노기용 대표이사(1952년생)는 경기 김포 출신으로 인하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건설과 태평양건설을 거쳐 전원산업 이사와 녹십자 화순백신공장 신축공사 현장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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